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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November 2021

KAIST “기술사업화·창업은 법적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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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가 학내 교수들이 개발한 기술의 민간 업체 이전과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 교수들의 창업을 의무화하는 법률 개정과 맞물려 교수들의 창업을 발빠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수들의 기업가 정신이 가장 강하다는 미국 MIT 대학.

삼성전자와 현대차까지 기술 이전 프로그램에 가입하면서 MIT 주변은 전자정보와 로봇, 바이오 메카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런 MIT형 기업 연계 프로그램이 카이스트에도 도입했습니다.

교수 40여 명이 자신들의 기술을 소개하고 기업에서 기술 이전을 원하면 즉각 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20여 명은 창업까지 염두에 두고 벤처캐피탈 대표이사들로부터 사업화 전략에 대한 조언을 얻고 있습니다.